MCN 전문기업 트레져헌터, 큐브엔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양띵, 악어, 김이브, 사슴, 셀리 등이 소속된 MCN 전문기업 트레져헌터가 포미닛, 비스트 등 유명 연예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5일 트레져헌터는 크리에이터와 각종 아티스트들을 발굴 및 육성하는 가운데 새로운 포맷의 디지털 콘텐츠를 창작하고자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트레져헌터와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창작 공간과 플랫폼 등 인프라 시설을 상호 활용할 수 있게 되며 각 소속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들의 콘텐츠 및 프로그램 제작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들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드는 등 공동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트래픽을 확대 및 콘텐츠 전문성 확보에 나선다.

 

한편 트레져헌터 송재룡 대표는 '디지털 콘텐츠 공동제작, 협력사업 등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남미 등 글로벌 시장을 함께 발굴하고 공략할 계획'이라 전하는 등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4)

  • 앙기무띠
    2016.01.05 14:29

    그래서 악메바컬쳐 어쩌라구여

  • 마임마
    2016.01.05 19:29

    이게 연예계와 비연예계도 급끼리 연결되는 약간 그런느낌이네.
    아프리카 비연예계 1급이면 = 연예계 jyp,sm,yg 랑 되야하는데.
    그건 네이버 v앱에 완전 내주는 느낌
    음 세탁녀들이 있어서 그런가.

  • 2016.01.05 23:48

    초딩새끼들이나 보는 유튜브 관심없다

    • aa
      2016.01.06 22:42

      그러면 진정한 초통령은 싸이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