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오버워치 멸망전 열린다 '인기BJ 8명 출전'

리그오브레전드 매치로 시작된 아프리카TV만의 이색 이벤트 매치 '천하제패 멸망전'이 오버워치로 게임 종목을 변경해 돌아온다.

 

최근 오버워치 방송 진행 경험이 있는 인기 BJ 8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8일부터 온라인 매치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멸망전에는 BJ 대정령, 러너, 롤선생, 불양, 풍월량, 한손에총들고, 호진LEE, 행귤탱귤이 참여하며 오버워치에서 총 6명의 인원이 한 팀으로 구성되는 만큼, BJ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의 멤버를 구하기 위한 진풍경이 벌어졌다.

 

 

지난 멸망전과 같이 이번 오버워치 멸망전 또한 우승 상금이 걸려있고 꼴찌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벌칙이 준비된 가운데 이미 출전 BJ 중 프로게이머 급 팀 섭외 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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