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레이싱모델 허윤미 연탄 기부 활동 화제

아프리카TV 레이싱모델 겸 BJ 허윤미가 연탄 1,000장 기부 활동을 벌여 화제가 되고 있다.

 

허윤미는 21일 오후 11시 방송을 열어 당일 새벽 5시 30분에 개그맨 최군의 매니저 최매와 함께 합류하여 연탄 나르기에 도전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연탄 나르기 방송은 녹화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동영상엔 오전 7시부터 운전기사분과 함께 연탄을 나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BJ 허윤미는 '평소 내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무엇으로 보답할까'에 대해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레이싱모델 김하음, 한지은, 김예미와 함께 부천에서 인천 학익동에 위치한 푸른마을 아동복지종합센터까지 찾아가 기부를 진행한 일명 로드천사 방송을 생방송으로 진행한 바 있다.

 

 

21일에는 연탄 1,000장 도전에 나섰고 4가구에 250장씩 전달한 '연탄천사'로 다시 부활했다. 이날 갑자기 비가 내려 상당한 악조건 속에서 장당 3.6kg에 달하는 무거운 연탄을 두 개씩 들고 옮기면서 꿋꿋이 팬들의 닉네임을 호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1,000장을 모두 옮긴 뒤 허윤미는 '오늘은 1,000장이지만 나중엔 레이싱모델 인력을 모아서 2,000장에 도전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허니TV 시청자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용기와 응원 잊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하며 마무리했다.

 

한편, 레이싱모델 허윤미는 23일 헝그리앱TV 공식 촬영일정을 마치고 약 일주일 동안 휴식을 가지겠다며 휴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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