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BJ 로이조 신생 회사에서 영입? 'GE엔터 대항마로 나서나'

아프리카TV 롤 BJ 로이조가 게임BJ들을 대상으로 영입 중인 신생 회사에 참여 할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의 말에 따르면 해당 신생 회사는 롤 BJ들을 대거 섭외하여 GE엔터테인먼트 급 공룡 게임BJ 회사를 창립한다고 밝혔다.

 

또, 창립될 회사는 2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소속이 없는 상위권 랭커 게임BJ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동안 GE엔터테인먼트와 잦은 마찰을 빚어왔던 BJ 로이조의 이번 회사 가입 행보에 대해 그동안 단신으로 버텨왔던 것에 전면적으로 대항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11월 초부터 GE엔터테인먼트에서 BJ 계약 만료 등의 사유로 소수의 인원이 탈퇴하는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이번 아프리카TV BJ들을 대상으로 한 신생 회사 창립 루머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측근은 '현재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고 2주 안으로 BJ들이 단체 계약에 들어갈 것으로 미뤄볼 때 2주 후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겠냐'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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