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슈퍼카 오너 더블H 주인공은 BJ 소닉

아프리카TV BJ에서 20대 CEO로 급부상한 BJ 소닉이 슈퍼카 오너 더블H로 확인되었다.

 

BJ 소닉은 그동안 보배드림 및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더블H'라는 닉네임으로 비공개 활동을 해왔다.

 

닉네임 '더블H'는 BJ 소닉의 본명인 황효진의 이니셜 중 앞 두 글자를 딴 것으로 해석된다.

 

자신을 20대 중반 사업가라고 밝히며 초기 더블H로 활동할 당시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지드래곤이 타고 다녔다는 흰색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시승기 이외에도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벤틀리 컨티넨탈, 벤츠 등 다양한 시승기를 올려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우파푸른하늘'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다른 슈퍼카 오너의 블로그를 통해 더블H가 람보르기니 시리즈를 포함한 슈퍼카를 7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BJ 소닉은 '더블H 의 자동차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별도로 개설하여 운영하며 시승기를 게재했고 네티즌들은 더블H의 정체를 궁금해했으나 개인정보 공개를 꺼렸기에 소문만 무성할 뿐 구체적으로 알 순 없었다.

 

그러나 10월 15일부터 자신의 창업 이야기를 공개했고 이어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추가로 공개하며 과거 인터넷방송 진행, 멀티샵 운영에서 자신의 개인 브랜드 런칭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더블H가 BJ 소닉이라는 추측이 사실로 굳혀졌다.

 

관계자를 통해 해당 내용을 확인해본 결과, '더블H가 BJ 소닉이 맞으나 블로그 운영은 마케팅 용도가 아닌 개인적인 취미 생활을 여러 사람에게 공유하고자 시작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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