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트로 인기BJ 출연 화제

앞서 다음tv팟을 통해 진행했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이 22일 MBC에서 방영되었다.

 

1회를 맞이한 마리텔은 생방송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가운데 이날 녹화분에서는 아프리카TV BJ들의 인터뷰로 그 막을 올렸다.

 

대표적인 스타 인터넷 방송 진행자에 BJ 요리왕비룡, 대도서관, 양띵, 디바제시카를 지목하며 과거 수많은 관심을 받았던 UCC 최종 진화형, 인터넷 1인 방송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억대에 달하는 연간 수입, 제약이 없는 다양한 주제, 교육 콘텐츠까지 겸비한 시청자들과의 실시간 소통, 채팅을 통한 즉각적인 반응 등 인터넷 1인 방송에 대한 이점을 설명하며 인트로 부분을 마무리했다.

 

 

 

 

 

해당 내용이 방영된 직후 각 BJ의 팬들은 기존 BJ들이 사전 촬영했던 것과는 달리 분량이 매우 적다는 평과 함께 아쉬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초기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었던 마리텔은 이날 2부작으로 나뉘어 3월 초에 2부를 방영할 계획을 알린 가운데 이날 방송이 종료된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정규 편성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는 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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