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BJ 윤마의 삼일절 기념 이벤트 방송

96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특집방송으로 BJ 윤마가 명동거리로 나섰다.

 

BJ 윤마는 삼일절에 대해 단순한 공휴일이 아닌 삼일절의 정확한 의미를 설명하고 알리기에 나섰다.

 

리포터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가운데 명동 거리에서 시민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단순히 태극기만 전달해주는 것이 아닌 태극기 그리기, 삼일절 관련 질문을 내 영화 예매권을 즉석에서 지급하는 이벤트 시간을 가졌으며 채팅창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면 운영자가 퀵뷰를 지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따라 채팅창에서도 '대한독립만세'로 도배되는 진풍경을 보인 가운데, 이번 방송 취지에 긍정적인 표현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대한독립만세 채팅이 도배되는 바람에 채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며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삼일절 특집은 지난 발렌타인데이 특집에서 선보이려 했던 고화질 신기술 방송 도입으로 깨끗한 고화질로 시청이 가능한 첫 행보를 보였다.

댓글(5)

  • 2015.03.02 02:00

    아 오글거려

  • rffggh
    2015.03.03 02:31

    이미독랍한 우리나라에 독립만세 외치는게 맞는건가?

  • 123
    2015.03.03 22:26

    아프리카가 이미지 쇄신하려면 별풍선 없어져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사람들은 별창 집합소라는 이미지만 떠올림

  • Deserteagle
    2015.03.04 01:57

    의미있는 방송이라 생각합니다. 굳굳

  • 2015.03.30 21:23

    저는 아쉽게 명동 카페길거리들과 처음으로 명동 프리스비 가서 놀았고요. 끝나고 분당 어느교회에서 저녁식사후 집 안들어가고 어느교회에서 총합 며칠간 새벽기도 + 점심식사 + 저녁식사 + 취침생활 하였고요 예압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