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Search (~2016.08.22)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먹방BJ 범프리카, 왕쥬 출연

지난 4월 2일에 방영된 JTBC 종편 프로그램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33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라!'라는 주제 속에서 먹방BJ인 BJ범프리카와 BJ왕쥬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사전에 자신이 JTBC 프로그램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 등장한다고 예고한 바가 있으며, 특히 BJ왕쥬의 경우 자신의 인터넷방송에 JTBC 아나운서 장성규와 먹방을 주제로 방송을 진행하기도 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날 방송된 '김국진의 현장박치기'는 최근 들어 뜨고 있는 '먹방 신드롬'에 초점을 맞추면서 '먹는 방송'의 시초라고도 볼 수 있는 아프리카TV 먹방계 BJ 2인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여러 케이블TV에 출연한 전례가 있는 BJ왕쥬는 그동안의 출연의 연륜을 보여주듯 말끔한 진행히 돋보이기도 했다.

 

 

그에 반해 BJ범프리카는 편집한 내용이 많은 듯, BJ로서 활동할 때의 느낌을 많이 표출하지 못한 것으로 보였다. 이번 방송 출연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시청자들도 현재 아프리카TV 상위권 순위를 달리고 있는 BJ범프리카의 비중이 뜻밖에도 적자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으나, 이에 대해서 BJ범프리카는 '옆에 있던 또 다른 여자 출연자가 내 대사를 잘라먹었다'며 억울함을 해명하기도 했다.

 

BJ들을 비롯하여 먹방을 직접 보여주기 위해 스튜디오 내에서 먹방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먹는 것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 나만의 음식먹기 신공을 보여주는 등 먹방 특화 BJ로서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을 모두 뽐내고 왔다고 무방할 정도였다.

 

 

이후 MC들이 조심스럽게 먹방 수입에 대해 물었고, BJ범프리카는 이에 대해 일주일 만에 1천만 원까지 벌어봤다는 발언을 하기도 해, 스튜디오 내를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동안 별풍선 수익에 대해 직접적인 통계자료가 없어서 뜬소문으로만 잡혀 있던 BJ들의 수익이 표면 위로 드러난 셈이다.

 

하지만 이 장면을 본 한 네티즌은 '아프리카TV에서는 현재 별풍선 수익 공개나 개수 공개는 방송 도중 이유를 불문하고 '강제 종료' 사유로 두고 있는데 이런 민감한 내용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는 것은 경솔한 행동이었다며 꼬집기도 했다.

 

앞으로 먹방BJ를 비롯 여럿 케이블TV 전파를 타며 이젠 단순한 인터넷방송 BJ가 아닌 전문적인 BJ로 한층 더 발돋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Tags : , , , , , ,

/ Comments 3

  • 디디디

    씨.발 욕하고 병.신같은세끼가 저런방송에나와서 깝치는거보면 ㅈㄴ싫다

    댓글 / 수정

  • 너도해

    너도해 그럼 ㅋㅋ 부럽냐??

    댓글 / 수정

  • 하핡

    잘 빨게생겼네

    댓글 / 수정

Search